라이칸 중에서도 남성체이나 임신가능한 희귀종 로메오 일명 코요는 자신에게 온리원이 될 대상이 나타날거라는 말을 들어요 아직 어린 제이드를 본 순간 운명을 느끼지만 상대는 너무 어리고 코요는 디어가와 페어링을 한 상태라 제이드는 자라서도 그를 상대하려 하지 않고 유곽에 갑니다. 코요가 억제제를 먹으며 아무리 원해도 제이드와는 거리를 좁힐 수 없고 제이드가 페어링할거라는 소문에 결국 다른 상대와 관계해요.
고아인 마유는 자신을 데려가 키워준 부잣집 아들 코즈에와 그 형에게 고마워해요 어느날 코즈에가 고아 호랑이 토라를 주워오고 마유가 토라를 키우면서 정이 들어요 토라 어릴적과 토라가 커서의 짧은 에피소드를 양쪽 페이지에 담았어요 길게 이어지는 내용이면 더 좋겠지만 둘다 귀여워요 극극극 소프트예요
멋있는 싸움꾼이 꿈인 안도는 어느날 진짜 양아치에게 얻어맞다가 자신을 구해준 소마의 부하가 되기로 해요. 알고보니 소마의 정체는 항상 안도와 앙숙인 범생 카타기리였어요 소마의 키스에 당황하던 안도에겐 이중의 충격으로 카타기리도 안도에게 들이댑니다. 자신이 우상으로 여기는 소마에게 흔들리고 가까워져요. 강해졌더니 친구가 없었다는 카타기리와 폼만 잡는 어설픈 양아치 안도가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