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는 젊고 잘생긴 기업가지만 자신의 성취향을 감추고 있어요 우연히 클럽 마스크에 가입하고 첫 상대로 완벽한 차밍을 만나요 시작부터 세네요
황제의 제1기사가 되어 기뻐한 이뮨에게 황제는 네가 내 애를 가져야한다고해요 청천벽력같은 말을 고민끝에 받아들이고 임신준비에 들어가요 황제처럼 대하다간 애를 갖기전에 몸이 상하겠어요 1권은 준비와 초야까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