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메는 시마와 동거하고 사귄 지 2년이 되었어요 시마의 손만 봐도 흥분하는 자신이 중독일지 모른다는 착각으로 시마와의 섹스를 피해요. 시마도 카나메가 자신한테 질린 것 같다는 착각을 하고 엇갈린 채 도쿄 여행을 가고 오해해 위태로워지다 카나메가 먼저 고백하고 사랑을 확인하여 해피엔딩 수수해요.
나루미는 동창의 결혼식에서 짝사랑한 마사를 다시 만나요 마사는 나루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가고 그 상황은 10년 전과 같았죠 비 오는 날 나루미의 우산을 쓰고 집에 데려간 마사는 그를 유혹하지만 곧 다른 여자를 사귀었어요 나루미를 좋아하지만 그 마음을 억누른 채 헤어진 마사는 계속 나루미를 그리워했고 동창에게 부탁해 나루미를 결혼식에 초대하게 한거예요 약간 우울하고 따뜻한 이야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