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신 오브시디안이 공물을 먹지않고 가뭄이 오자 슈크르라는 소년이 제물로와서 자신을 먹고 마을을 구해달라고 해요 착한 이야기예요
단편집이에요 치한전화도 그렇고 위험한 설정이구요 운수좋은 남자가 좋았어요 뭔가 분위기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