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2학년 ㅣ 중학영문법 3800제 서술형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교재의 앞면에 중2교과서 활용진도표가 있는데 CH(chapter)와 PSS(problem solving skill) 페이지 넘버가 기록되어 있어서 해당부분과 교과서 진도를 맞추어 보기가 용이합니다.

 

writing의 목차는 총 17개로 문장의 형식을 시작으로 일치와 화법까지 진행됩니다.

 

PSS는 쓰기에 앞서 해당부분의 문제를 푸는 스킬로 간단히 문법설명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중학영어 서술형에는 핵심문법에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PSS는 유형별 문제해결능력의 약자이네요.

 

중학영문법 필수 PSS를 익히고, 서술형 영작연습을 한다음 연습문제와 객관식/서술형 대비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문법 3800제에도 문법설명은 있지만 쓰기의 경우 writing을 위한 문법설명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여 두곳을 비교해보았는데, 다른 예문을 들어 설명해놓은 정성이 엿보였구요, 특히 writing의 PSS의 경우 간단히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설명이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물론 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 기말고사 대비편은 시험을 위한 교재이긴하나, 영문법과 writing교재를 함께 사용하는것이 효율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중학영어 서술형에는 핵심문법에서 그 답을 찾고 있습니다.

 

PSS는 유형별 문제해결능력의 약자이네요.

 

중학영문법 필수 PSS를 익히고, 서술형 영작연습을 한다음 연습문제와 객관식/서술형 대비의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CHAPTER하나가 끝나면 서술형대비로 14문제를 직접 써볼수 있도록 문제로 표기되어 있어 단원에 대한 이해도를 측정해보기에 적합합니다.

 

정답 및 해설도 친절하게 이유를 설명하고 있어서 익히고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더텅 교재 로드맵을 보니 중학영문법 3800제는 영문법의 기초 제대로 다지기, 중간기말고사 대비편 시리즈는 중학내신시험 완벽대비, 서술형WRITING은 고난도 서술형 내신문제를 철저히 대비하기 위한 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적절히 잘 보강하여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하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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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기말고사 대비편 2학년 ㅣ 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기말고사 대비편
마더텅 편집부 지음 / 마더텅 / 2018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12년 연속판매 영문법 1위 중학영문법 3800제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겠죠?

 

마더탕 중학영어 교재로드맵을 보면 크게 문법, 듣기, 독해로 나눠지고

 

각각 해당부분의 교재가 19권이 존재합니다.

 

오늘 소개할 책은 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 기만고사 대비편이구요. 2학년교재입니다.

 

교재의 목차를 살펴보면 문장의 종류부터 시작하여 chapter14 관계사까지 단원이 있고,종합테스트가 객관식과 서술형으로 총 4번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별부록으로 필수 암기 표현도 들어 있네요. 자주쓰이는 [타동사+부사]표현 등 꼭 알아야 할 문법을 해당 페이지 숫자와 함께 칼라풀하게 수록 되어 있어 눈의 쏙쏙 들어옵니다.

 

4장 총 8페이지 가 들어있는데 코팅하여 벽에 붙여놓고 싶은 충동이 생기네요.

 

연간계혹, 월간계획을 쓸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놓고 있는데 아마도 교재를 활용하여 계획을 잘 실행해보라는 의도 인것 같습니다.

 

각 단원은 한페이지에 문법 설명을 담아 두었구요, 기본확인문제, 내신유형 완전정복-객관식, 서술형이 한 se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객관식이든 주관식이든 어떤 유형인지를 각주로 표기하고 있어서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는지를 쉽게 알수 있어 좋습니다. 단원 설명에도 꼭! 암기라고 발간각주가 달려있어서 다시금 외워야 하는 부분을 강조해주는 면 좋은 것 같습니다.

 

교재의 앞면 혹은 뒷면에 중2교관서 활용진도표가 있는데 CH(chapter)와 PSS(problem solving skill) 페이지 넘버가 기록되어 있어서 해당부분과 교과서 진도를 맞추어 보기가 용이합니다.

 

writing의 목차는 총 17개로 문장의 형식을 시작으로 일치와 화법까지 진행됩니다.

 

PSS는 쓰기에 앞서 해당부분의 문제를 푸는 스킬로 간단히 문법설명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영문법 3800제에도 문법설명은 있지만 쓰기의 경우 writing을 위한 문법설명이라고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여 두곳을 비교해보았는데, 다른 예문을 들어 설명해놓은 정성이 엿보였구요, 특히 writing의 PSS의 경우 간단히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설명이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물론 중학영문법 3800제 중간 기말고사 대비편은 시험을 위한 교재이긴하나, 영문법과 writing교재를 함께 사용하는것이 효율을 좀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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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잡는 비주얼 생물학책 - 바이러스에서 인류세까지 우리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생명과학 지식 50 ㅣ 30초 핵심 과학 공부 시리즈
닉 배티 외 지음, 김소정 옮김 / 궁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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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개념잡는 비주얼 시리즈에 생물학, 수학, 양자역학, 진화, 천문학, 화학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오늘 소개할 책은 개념잡는 비주얼 생물학책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크게 생명, 유전자, 유전자부터 유기체까지, 발생과 생식, 에너지와 영양, 진화, 생태학, 부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독특한것은 카테고리에 들어가기전 용어해설을 해주었다는 점과, 각 단원의 마지막에 논쟁거리를 실었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유전자 단원을 보면DNA, RNA, 염색체 등의 용어 설명을 먼저 하고 있는데,

단원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한페이지에 작은 소단원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좌측에 칼라풀한 사진과 함께 싣고 있어서 더 이해가 잘가는 듯합니다. 띠지처럼 3초분석에서 본문의 내용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3초분석만으로도 내용의 이해가 대부분은 되는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구요.

 3초 인물소개, 3분 정리가 실려있어서 내용을 더 알차게 구성해주고 있는 듯합니다.

 관련주제와 쪽수도 기재되어 있어 연관하여 찾아보거나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유전자 부분에서 소개된 인물은 빌해밀턴이다. 1964년 독창적인 논문 [사회 행동의 유전적 진화]를 발표했고, 생명체가 지녀야할 중요한 자질이자 모든 생물에게 나타나는 특성인 협동이 진화하고 유지되는 이유를 설명하는 우아한 이론틀을 세웠다고 합니다.

논쟁거리로 유전자 검사에 대해 논하고 있는데 유전자검사의 당위성에 대해 논하기는 하지만 결정을 내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찌보면 다소 철학적으로 열린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말할 수도 있을 듯한데, 한번쯤은 생각해볼만한 논쟁거리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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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 이야기 : 프리미엄 편 ㅣ 재밌밤 시리즈
사쿠라이 스스무 지음, 장은정 옮김, 계영희 감수 / 더숲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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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궂이 설명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그 중에서도 수학 관련해서 이미 4권이나 있지만 이번편은 프리미엄편으로 피보나치 수열이나 계산기의 제곱근 관련한이야기가 특히 흥미로웠다.

수열과 해바라기 작은 꽃 배열방식이 관련있다는걸 이전에 미처 생각해보지 못해서인지 더 승미로웠다.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 34개, 시계방향으로 회전 55개가 나선형으로 어느 해바라기든, 어느 솔방울이든 같은 수의 나선이 발견 된다니 어떻게 알아낸것인지 신기하고 놀랍다.
일정한 규칙에 따라 배열된 수의 열, 이 수열이 자연속에서 관찰된다니...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가 모두 그랬지만 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이야기 프리미엄편또한 어느새 책장이 훌쩍 넘어갈 정도로 흥미롭다.

세상은 수학으로 이루어져 있다 중 8번째 이야기는 명언으로 보는 수의 세계이다.
그 중에서도 모리스 클라인의 명언
"만일 플라톤이 성경을 썼다면, 분명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서두에 적었으리라. `맨 처음 신은 수학을 만들고 그 다음 수학의 법칙에 따라 하늘과 땅을 창조하셨다`라고"
웬지 설득력있는 이야기이다.
사실 그게 사실이든 억측이든 수학과 일상생활이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한다.
이 책이 주는 유익함은 일상생활과 더불어 알고있던 수학이론들에 대한 명쾌한 해설강의같다.
수학에서 원리를 이해하지않고 증명들을 내것으로 만들 수 없듯이 그런 측면에서 밤새 재밌게 읽으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서 좋았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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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풀이 한자 1900 - 국어, 일본어, 국어 어휘력 향상에 다 통하는 상용한자 정통 공부 비법
권지용 지음 / 키출판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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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풀이한자 1900은 부수자 214자와 상용한자1800자에 3급1817자가 포함되어 1902자가 수록되어 있다. 책에서 밝힌바와 같이 중학교 900자, 고등학교900자면 일상생활에서 한자로 인해 겪는 불편은 사라진다고 볼 수 있어서 한자익힘에 있어서 자원풀이한자 900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는건 자명한일이다.

책은 필순의 기초, 부수214자 해설, 자원풀이한자 1900자, 자음색인,층획색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순의 기초 15개는 한자를 공부하기에 앞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이라 숙지하는게 좋을 듯 하다.

부수 214자 해설을 보면서 부수가 크게 8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함께 제시되었는 획수별 부수는 그림이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편했다.

 

자원풀이한자에 도입하면 이 책의 공부방법어 제시되어 있는데 음이 두개일경우, 뜻에 맞는 영단어, 약호표시,예시, 자원풀이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나타내어 주고 있어서 혼란이 없어 좋았고, 한자공부와 영어공부 및 국어공부까지 겸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을 것 같다

 

책의 말미에는 자음색인과 총획색인이 수록되어 있어서 급하게 한자를 찾아봐야할때나 간편하게 암기할때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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