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책 52권 - 오직 자신의 힘으로 스스로 변화를 원하는 사람들의
박경남 지음 / 북씽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책을 좀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막상 서점에 가서 책을 고르고자하면 선택의 갈등에 빠진다.
베스트셀러를 살까? 분류 중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코너로 갈까 또 선택의 갈등에 빠진다.
또 다른한편으로는 내 인생에서 꼽을만한 책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하나쯤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때 이책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내 인생의 책 52권중에는 꼽을만한 책 한권은 꼭 있단 생각이 든다.
1.햄릿에서 부터 52.그리스인 조르바까지 52권의 책은 각각의 책이 가지는 주제별로 분류되어 있다. 
내가 읽는책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고 읽었는데 카테고리를 보니 새롭다.
그 중 6.페미니즘:<82년생 김지영>,차이와 차별에 대해 들여다보았다.
5페이지로 내용을 구성했고 저자의 페미니즘에 대한 시선과 책에대해 소개하고 있다.
책마다 이책의 문장을 실어놓았다.
책마다의 인상깊은 구절은 물론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 뭐랄까 김지영의 한구절은 이 책에 있어서 복선같은 그런 구절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대한 내용은 읽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
저자의 시선으로 페미니즘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나열한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Activator Reading for the TOEFL iBT Beginning - 개정판 ㅣ TOEFL IBT Activator
YBM 편집부 지음 / (주)YBM(와이비엠)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2019년 8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뀌는 new TOEFL iBT를 위해 ybm에서 2019년 6월 출간된 Activator reading for the TOEFL은 listening 과 reading 각각 4권씩 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reading 1,2단계인 beginning과 intermediate입니다.

책은 분홍 사선띠지 모양에 그닥 두껍지 않아 눈길이 가는 모습이구요, beginning 은 2개 파트 총 10과로 구성되어 있고, intermediate 는 3개 파트  8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eginning 파트1의 1과는 main idea예요.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간략하게 어떤 문제인지와 질문의 형식 그리고 전략에 대해 기술되어 있구요. sample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지문에는 QR코드가 찍혀있는데 접속해보았습니다.
원어민이 지문을 읽어주는 거더라구요. 물론 Reading 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많은 지문을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원어민이 지문을 읽어주는 거더라구요. 물론 Reading 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많은 지문을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intermediate 파트1의 1과는 vocabulary and reference입니다. beginning 과 마찬가지로 질문유형과 전략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레벨별로 학습난이도를 조절하여 지문의 길이나 문제의 양이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각 과마다 vocabulary-starting up-building up-moving up1-moving up2-challenge-sentence structure로 구성되어 있어서 체계적인 학습과 실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 - 독해원리편 + 실전문제편
정문경 지음 / 쏠티북스 / 201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중학국어 비문학 독해 한권으로 끝내기는 독해원리편과 실전문제편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하루 1시간 24일이면 비문학독해력을 강화할 수 있다니 이번 방학엔 비문학독해 끝내기를 한번 시도해봐얄것 같아요.
독해원리편은 part 1로 크게 문단읽기와 글의 구성과 전개방식으로 나누어 문단읽기에서는 핵심내용 파악과 문단의 기능과 문단간의 관계 파악을 할 수 있도록 중심소재찾기, 주제찾기, 관계 파악하기를 보여주구요 글의 구성과 전개방식에서는 설명하는 글, 주장하는글, 글의 구성 활용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실전에서는 인문, 사회, 과학 기술, 예술, 작문으로 분류하여 구성되어 있어요.
실전문제를 풀기 앞서 원리에 대한 파악이 우선이겠어요.
구성을 살펴보면서 역시 국어를 잘해야 다른것도 잘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원리와 관련해서 계속 연습해야 독해에 앞서 이해와 요약이 가능해질 듯합니다.
중심소재를 찾는 방법으로 책은 반복되는 낱말이나 구절이 몇번 반복되었는지, 이글이 무엇에 대해 쓴것인지를 통해 중심소재를 찾을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네요.
설명하는 글에는 1.정의, 예시, 분류와 분석,응용 2.비교와 대조, 서사,과정, 인과가 있다는 분석과 풀이로 설명문을 이해하는데 보다 용이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실전문제로 과학 기술분야중 이산화탄소를 붙잡아 저장하는 기술에 대해 풀어보았어요.
문제는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어요.
주장하는 글로 논증방식-연역법, 귀납법,유추법이 쓰였구요. 해설을 보니 한눈에 보는 문단 구조도가 있네요. 그리고 중심소재 등 지문을 분석해주고 있어요.
방학이 끝난뒤가 기대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재밌어서 밤새 읽는 해부학 이야기 ㅣ 재밌밤 시리즈
사카이 다츠오 지음, 전지혜 옮김, 박경한 감수 / 더숲 / 2019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밌어서 밤새읽는 해부학이야기는 2019년 5월 20일에 초판1쇄로 나왔다. 다른 재밌어서 밤새읽는 시리즈처럼 책을 읽어나가는데 큰 부담은 없다. 구성은 총 3part로 나뉘어져 있는데, 1부는 해부를 하기앞서 생각하고 알아야할 것들, 
2부는 해부의 역사, 3부는 본격적인 해부에 관한 내용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1부 내용중 시신의 기증을 통해 발전한 해부학에서 일본 의과대학에서 조사한 20~30퍼센트의 사람이 의과대학에 유골을 맡긴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여튼 시신 기증을 통해 해부학이 발달한것은 당연한 말이지만 쉽지는 않은 사실인것 같다. 
2부 해부학의 역사에 대해 읽으면서 고대의 의학, 인쇄술과 해부학의 관계등을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소독법은 19세기 후반에 개발되어 수술로 인한 사망률을 감수해야 했다는 사실은 당연하지만 놀라웠다. 특히 일본 에도시대의 해부편에서 시신해부가 참수형에 처한 사람들이었다는 사실과 일본에서 인체해부가 무사의 칼이 잘 드는지 확인하기 위함이었다는 게 어처구니가 없기도 하고 에도시대에 잔인한 고문형벌이 있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잔인하고 극악무도한 성향이라도 엿보이는 듯한 느낌까지 받았다. 
3부에서는 해부학에대해 좀더 전문성을 엿볼 수 있었고 얻어지는 정보가 많았다. 마치 인체의 신비를 관찰하는 느낌이랄까? 특히 심장에는 뼈대가 있다 편에서 심장의 뼈대에 해당되는 부위가 심장의 섬유성 골격이라는 점, 심장의 벽이 심근이라는 근육으로 되어 있는데 이 골격이 심근의 부착부위라는 점, 심실과 심방의 근육이 모두 섬유성 골격과 연결되어 있고  그래어 심실이 박동할 때 섬유성 골격과 가까워지고 멀어지면서 움직인다는 점잉흥미로웠다. 3부의 전반적인 느낌은 해부실에서 직접 부위를 보면서 설명을 듣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상세하고 진지했다는 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투탑 수학 중2-2 (2021년용) ㅣ 중학 투탑 수학 (2021년)
천태선 외 지음 / 디딤돌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개념을 익히는데 적합한것 같고, 스페셜 개념특강으로 깊이 있는 생각을 해볼 수 있다는게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