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1일부터 새롭게 바뀌는 new TOEFL iBT를 위해 ybm에서 2019년 6월 출간된 Activator reading for the TOEFL은 listening 과 reading 각각 4권씩 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요.
그 중에서 reading 1,2단계인 beginning과 intermediate입니다.
책은 분홍 사선띠지 모양에 그닥 두껍지 않아 눈길이 가는 모습이구요, beginning 은 2개 파트 총 10과로 구성되어 있고, intermediate 는 3개 파트 8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Beginning 파트1의 1과는 main idea예요.
가장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간략하게 어떤 문제인지와 질문의 형식 그리고 전략에 대해 기술되어 있구요. sample문제를 풀어보았습니다.
지문에는 QR코드가 찍혀있는데 접속해보았습니다.
원어민이 지문을 읽어주는 거더라구요. 물론 Reading 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많은 지문을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원어민이 지문을 읽어주는 거더라구요. 물론 Reading 이지만 지루하지 않게 많은 지문을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intermediate 파트1의 1과는 vocabulary and reference입니다. beginning 과 마찬가지로 질문유형과 전략을 가이드하고 있습니다.
레벨별로 학습난이도를 조절하여 지문의 길이나 문제의 양이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들어가면 각 과마다 vocabulary-starting up-building up-moving up1-moving up2-challenge-sentence structure로 구성되어 있어서 체계적인 학습과 실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