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백점맞는 과학 6-1 (2017년) - Why 학습법 ㅣ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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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과학 6-1 과 백점맞는 과학 6-1 표지비교입니다.

오투의 표지는 변화가 크게 없어보여요. 오투가 좀 유명하다보니 "오투"를 유독 강조하는 것 같구요.

백점맞는 과학은 무민이 등장했네요.

특별부록 날마다 개념잡는 날개북과, 온라인 학습도우미가 제공된다는 점 유익합니다.

온라인 모의고사도 중간고사와 기말고사 시즌에 맞춰 실시하고 평가해볼 수 있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ISBN 번호를 입력하면 무료응시 가능하다고 하니 날짜에 맞춰 응시해야 겠어요.

오투과학은 본책이 분권화가 되지 않아요. 해설지와 시험대비북만 따로 뺄 수 있는 시스템이죠.

이 부분도 이전과 크게 다를바는 없네요.

첫부분 개념과 개념문제를 실어놓았는데 한페이지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실려있는 사진이나 포션을 보면 아마도 지구가 어느방향으로 움직이는지, 지구입장에서 태양이 어떻게 움직이는지가 이 단원에서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에 비해 백점맞는 과학은 본책까지 세건으로 분권화가 되구요, 깔끔하니 보기 좋습니다.

날개북의 날개부분은 정답을 가릴수 있어서 퀴즈를 맞추는데 유익하구요, 쪽지시험 보는 느낌이지요. 첫부분 개념과 개념다지기에서는 문제수를 줄이고 개념을 설명하는데 좀더 촛점을 맞춘것 같습니다. 중요부분 형광펜처리, 용어사전, 개념톡가지 구성이 깔끔합니다.

역할놀이와 실제현상을 표로 비교하여 이해하기가 훨씬 용이합니다.

 


" 이 포스팅은 동아출판에서 제공받은 교재로 작성되었습니다."

 


#동아출판 #단원평가문제집 #초등국어 #단원평가 #과학문제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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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으로 읽는 영단어 - 최신 교육과정 반영
전은지 지음 / 꿈을담는틀(학습)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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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으로 읽는 영단어는 꿈을 담는 틀에서 펴냈어요.하루치는 23~29개로 50일동안 1300개의 단어를 익힐 수 있어요.
학습계획표에는 10주와 6주계획의 두가지 버젼이 있어요.
저는 10주차가 더 맘에 드네요.
10주계획은 주당 5일은 단어를 익혀 (Day01~Day50)간단한 확인테스트를 하고 6일차는 5일치를 누적테스트합니다.
누적테스트갯수는 100개입니다. 50개는 영어spelling을 해석 50개는 뜻을 speling으로 바꾸게 되어있는데 form은 확인테스트와 다르지 않네요.

Day01은 엘로 발음하는 -ell입니다.
그래서인지 무엇으로 시작하든 -ell로 끝납니다.
단어의 뜻과함께 문장이 수록되어 있어 문장안에서의 쓰임도 알 수 있어 좋았구요.
더 좋았던것은 빨간클립으로 표시되어 있는 깨알같은 tip입니다.
하루치를 마치고 간단한 확인테스트전 오늘까지 몇개의 단어를 외웠는지 표시해주네요.
빈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는 5문제는 외운단어를 문장안에 활용하게 하여 신기하기도하고 라임도 생겨 재밌습니다.
찾아보기 index에는 단어abc순으로 수록하고 해당 페이지를 적어 놓았어요.
1300개의 라임으로 익힌다음에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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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수학 6-1 (2017년) - Why 학습법 ㅣ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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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맞는 수학과 우등생 해법수학이예요.
학습진도표와 스케줄표로 수록되어 있고 둘다 12주 완성 기준이네요. 백점맞는 수학은 진도표가 A4한장 사이즈라 붙여놓고 보기 용이해보이고 우등생의 스케줄표는B4가 접혀있는 사이즈구요 백점맞는 수학은 중간중간 개념동영상이 있어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차례와 개념설명 비교입니다.
백점맞는 수학이 각 단원별 소제목들이 나열되어 있어 각 단원에서 어떤걸 배우게 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좋았구요. 개념설명에서는 우등생 해법수학의 1단원 분석 빅데이터가 오답률 분석등이 있어서 어떤것을 기억해두어야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겠어요.

단원평가와 창의 융합 문제편입니다.
단원평가로 단원확인을 하고 사고력까지 길러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백점맞는수학은 시험대비북이 수록되어 있는반면 우등생 해법수학은 수행평가가 수록되어 있네요.
각 단원별로 4회씩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문제수는 5문제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요.
book2에서는 평가마스터로 기본단원평가, 실력단원평가, 심화+서술형문제와 특이하게도 연산문제가 들어 있네요
요즘은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비중이 높은 학교에서는 도움이 많이 될 듯 보이네요.
반면 시험대비북은 시험직전 예비테스트로 활용이 높아 인기가 좋을 것 같구요. 중간,기말 학업 성춰도 평가도 2회씩 수록되어 있어서 시험대비로 안성맞춤이네요.


#동아출판 #초등수학문제집 #백점맞는 수학 #우등생 해법수학#신학기교재 #수학교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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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백점맞는 수학 6-1 (2017년) - Why 학습법 ㅣ 동아 백점맞는 시리즈 (2017년)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엮음 / 동아출판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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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점맞는 수학과 우등생 해법수학이예요.
학습진도표와 스케줄표로 수록되어 있고 둘다 12주 완성 기준이네요. 백점맞는 수학은 진도표가 A4한장 사이즈라 붙여놓고 보기 용이해보이고 우등생의 스케줄표는B4가 접혀있는 사이즈구요 백점맞는 수학은 중간중간 개념동영상이 있어 개념 이해에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차례와 개념설명 비교입니다.
백점맞는 수학이 각 단원별 소제목들이 나열되어 있어 각 단원에서 어떤걸 배우게 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좋았구요. 개념설명에서는 우등생 해법수학의 1단원 분석 빅데이터가 오답률 분석등이 있어서 어떤것을 기억해두어야하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겠어요.

단원평가와 창의 융합 문제편입니다.
단원평가로 단원확인을 하고 사고력까지 길러볼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백점맞는수학은 시험대비북이 수록되어 있는반면 우등생 해법수학은 수행평가가 수록되어 있네요.
각 단원별로 4회씩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문제수는 5문제 내외로 구성되어 있어요.
book2에서는 평가마스터로 기본단원평가, 실력단원평가, 심화+서술형문제와 특이하게도 연산문제가 들어 있네요
요즘은 수행평가의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어 비중이 높은 학교에서는 도움이 많이 될 듯 보이네요.
반면 시험대비북은 시험직전 예비테스트로 활용이 높아 인기가 좋을 것 같구요. 중간,기말 학업 성춰도 평가도 2회씩 수록되어 있어서 시험대비로 안성맞춤이네요.


#동아출판 #초등수학문제집 #백점맞는 수학 #우등생 해법수학#신학기교재 #수학교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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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캐럴 ㅣ 비룡소 클래식 6
찰스 디킨스 지음, 아서 래컴 그림, 김영진 옮김 / 비룡소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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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새롭게 읽는 어린이 문학고전으로 현재 출간된 40권중 6번 크리스마스 캐럴이었어요.

올리버 트위스트, 위대한유산등의 걸작들을 탄생시킨 찰스디킨스의 1843년 작품으로 당시 육천여부가 팔렸다고 하는군요.

사실 크리스마스 이브만 되면 크리스마스 캐럴 영화가 상영되곤 했었던 기억도 어렴풋이 나곤합니다.

찰스 디킨스에겐 10명의 자식이 있다고 하는데 문득 흥부아저씨가 생각났어요.

그래도 글재주로 흥부네만큼의 고생은 아니었을 수도 있겠네요.


크리스마스 캐럴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구요.

스쿠르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3명의 유령을 만나게 되지요.

그 중에서도 두번째 유령이 한 말의 구절이 인상깊었어요.

"사내아이는 '무지'이고, 계집아이는 '궁핍'이니라. 이 두가지를 경계하도록 하라. 하지만 사내아이의 이마 위에 새겨진 글씨가 지워지지 않는 한 무엇보다도 사내아이를 경계해야 할 것이다. 이 아이의 이마 위에 '파멸'이라고 쓰인 것이 내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무지를 물리치도록 해라!"


당시의 영국은 발전이라는 명목을 내세워 아이들을 공부시키는 의무교육대신 공장으로 내몰았다고 한다. 유령은 그 원인을 스쿠루지로 지목했고, 작가는 이를 통해 영국사회를 비판하며 목소리를 내었다고 볼 수도 있고, 행복에 한해서는 무지하며 궁핍한 스쿠르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배려와 나눔이 척박해지는 현 사회도 크게 다를바가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하는 부분이었다.


크리스마스 캐럴은 스쿠르지를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고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다행히 개과천선하여 새 삶을 살 수 있게 된다는 긍적적인 내용이다. 늦게나마 깨달아서 참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그나마 그런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다행이기도 하다란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처음 책장을 넘기면서는 쓰지않고 보여주는 문체를 보면서 놀랬고,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느낌이 서는것 같아 중요한 전환점이 된 것도 같아 기분이 좋아지는 책 이었다고 생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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