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키즈 유니버시티 12
크리스 페리.카라 플로렌스 지음, 정회성 옮김 / 책세상어린이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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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시리즈!

어른들도 쉽게 이해할수 없는 진화의 원리와 개념,

어린 아이들은 과연 이해할수 있을가요?

책세상어린이 키즈유니버시티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시리즈와 함께,

진화의 비밀을 밝혀봐요.

공과 구멍이 있어요.

어떤 공은 구멍에 빠지고 어떤공은 빠지지 않아요.

빠지지 않는 공은 새로운 공을 만들수 있지요.

새로 만든 공들중에서 일부는 또 구멍으로 들어가지요.

나머지 공들은 처음 공과 많이 다른것도 있지요.


이것이 바로 자연 선택이랍니다.

공으로 설명된 자연 선택, 아이들도 바로 이해할수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 이책을 보면 바로 빠져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 아이 역시 책을 다 외웠답니다

어려운 생물학 개념을

공을 이용하여 간단하고 쉽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된데 대해 감탄을 멈출수 없네요.

공과 구멍, 그리고 공들이 변화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잘 느껴볼수 있어서

개념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요 .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졌지만

진화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는 멋진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이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울수 있겠지만

이 놀라운 책속에 담긴 표현과 단어들을 눈에 익히는것만으로 충분하지요.

책장을 넘기면서 공으로 표현한 이미지와

연계된 과학용어와 표현들에 익숙해져

호기심이 탐구심으로 이어질수 있게 되지요.

지금 느낀 호기심과 신기함이 훗날 과학의 길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네요


0-9세를 위한 글밥 몇줄 안되는 과학 그림책이지만..

성인들도 한번 읽어볼만 합니다.

아이와 직접 책의 내용을 토론하면서

자기의 생각을 잘 표현하도록 아이로 성장시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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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ing Time 1 : Student Book + Workbook (Paperback) Writing Time 1
씨드러닝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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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알못 엄마랑 영어공부하는 우리 선아..
 
리딩까지는 잘 진행할수 있는데 
롸이팅은 완전 자신이 없다는..
 
시중 다양한 쓰기 교재중, 아이 수준에 맞는 교재 찾기가 진짜 어려웠어요..
 
그러다 만난 시드러닝 Writing Time,



씨드러닝 영작 교재 레벨

1. Writing Time 영어 학습 5~2년차
2. Early Writers 영어 학습 2~3년차
3. Good Writers 영어 학습 4~5년차
4. Smart Writers 영어 학습 6년차 이상


Writing Time의 권별 수준

1권 : 20~30 words
2권 : 30~40 words
3권 : 40~50 words
 
그중, 제일 낮은 단계 Writing time 1권을 공부해보았어요..
 
New words/ Writing skill/ Sentence practice /model writng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한가지 주제글쓰기 연습을 진행해 봅니다. 

 




 



단어 스펠링이랑  문법도  배우면서 영어 영작 시작해 봅니다. 
 
영어 배운지 얼마 되지않은 아이들이 자신감을 가질수 있고 
엄마표로 진행하기 좋은 영어 롸이팅 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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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 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 동화
박영주 지음 / 아띠봄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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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관찰력과 공간지각능력을 키워주는 그림책​

아띠봄에서 출간된 어린이 동화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완전 엄마취향의 그림책이랍니다.

 

표지부터 그림이 너무 예뻐요..

사슴의 뿔위에는 토끼도, 물고기도,구름도, 무지개도

참 많이 있네요.

무슨 이야기가 그려져 있을가요?

사슴은 원래 뿔이 없었지요.

가족도 친구도 없이 항상 혼자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허공에 떠다니던 까먼 점 하나가 사슴의 귀에 찍히면서

뿔이 생기기 시작했지요.

밤낮으로 계속 자라 하늘의 구름까지 닿게 되고

연두색 동산이 되어 꽃과 나비들이 찾아옵니다.


그러던 어느날,

꽃동산을 발견한 토끼가 사슴 뿔속으로 뛰어 들어와요.

따뜻한 봄동안, 사슴과 토끼는 같이 있으면서 친구가 되지요.

하지만 봄이 끝나자 토끼는 여름에 다시 온다는 약속을 하고 떠나게 된다.




무더운 여름이 되었다.

토끼는 물고기구름으로 다시 사슴을 찾아오면서 우정이 계속 이어진다.

물고기는 구름들과 함께 사슴의 생애 첫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재미있는 물놀이를 하면서 그들만의 뜨거운 여름을 지낸다.



여름이 끝나자 물고기도 사라진다.

가을철 낙엽으로 뿔을 꾸미면서 물고기를 기다리지만 물고기는 돌아오지 않는다

낙엽을 보면서 사슴은 물고기에 대한 진심을 깨닫는다.

사슴은 스스로의 모습이 마음들기 시작했고

그런 뿔을 가진 자신이 자랑스럽기 시작했다.

물고기를 아끼는 마음으로 자신의 뿔을 아끼게 되었다.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게 후회된다.

그렇게 겨울이 찾아온다.

추위에 떨며 잠이 든다.

이번엔 양 구름이 옆에 나타났다.

사슴은 양의 볼을 어루만지며 보고싶었다고 , 사랑한다고 예기한다.

언젠가는 떠나겠지만

늘, 항상 ,언제나 사랑한다

너무 따뜻한 이야기 였어요.

봄,여름, 가을, 겨울 계절의 변화속에서

자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과 우정의 가치를 깨달을수 있어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 좋은 어린이 동화이었어요.

책이 너무 마음들어서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검색해 보았는데요..

<사슴과 계속 자라는 뿔>은 어린이 동화로

7-10세 대상으로 한 시리즈 그림책이었어요.

이 책 외에도

기린과 바다,고래와 은하수, 홍학과 무지개, 코끼리와 피아노가 있는데요

역시 어린이 독자 여러분의 마음을 몽글몽글하면서도

따뜻하게 해 줄 아름답고 서정적인 동화책어었습니다.

계속 자라는 뿔을 가진 외톨이 사슴과

계속 변신을 거듭하는 신비한 구름이

사계절 동안 만남과 이별을 반복하며

서로의 본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되는 진한 우정 이야기

점-선-면-공간으로 읽어볼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책 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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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 타는 아이 모든요일그림책 10
최민지 지음 / 모든요일그림책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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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좀 신기한 이야기를 만나보았어요.

바로 모든요일그림책에서 나온 <벽타는 아이>입니다

이번에도 아이랑 표지를 보고 예기를 해 봤어요.

파란 옷을 입은 남자?여자? 아이가 옆으로 서서 벽을 올라타고 있어요.

<왜 벽을 탈가요?

마법을 사용하는걸가요?

그런데,

사람들은 왜 벽타는 아이 물러가라고 하는걸가요?

마을 사람들한테 무슨 페를 끼쳤을가요?>

이런 의문을 갖고 책을 읽어보았어요.

벽타는 아이가 있었어요..

아이는 보통마을에 살았고, 이상한 아이들은 '모자성'에 갇혀있다고 합니다.



매일 엄마아빠가 방을 나가면

아이는 벽을 탑니다.

모래성에 갇히게 전에

빨리 치료하려고 엄마아빠는

의사를 불러 치료하게 합니다.


하지만 병증은 점점 더 심해지고..

사람들은 이상한 아이로 취급합니다.

결국 아이는 혼자서 모자성을 찾아가서

모자성안에 있는 친구와 함께 벽을 타지요.

아이들뿐만 아이라 동물들도 같이 벽을 탑니다.

 

 

모자성 밖에있는 어른들은

벽타는 것을 반대합니다.

벽타는건 위험하다고, 벽타는 아이는 이상하다고..

하지만 성밖의 아이들은 벽을 같이 타려고 하지요.

짧고 간단한 이야기 였어요.

하지만 결코 간단한 이야기는 아니지요.

아이들에 대한 어른의 과도한 보호

<위험해, 그런건 절대로 하면 안되.. 조심해.. 거긴 더러워 가지마..>

저도 아이한테 이런 말을 많이 하죠.

아이들은 분명히 재미있게 잘 놀고 있는데 말이죠.

 

짧고 간단한 이야기 였어요.

하지만 결코 간단한 이야기는 아니지요.

아이들에 대한 어른의 과도한 보호

<위험해, 그런건 절대로 하면 안되.. 조심해.. 거긴 더러워 가지마..>

저도 아이한테 이런 말을 많이 하죠.

아이들은 분명히 재미있게 잘 놀고 있는데 말이죠.

자유롭게 벽을 타고 싶은 아이와

그런 아이가 못마땅한 어른들..

이들의 선명한 대비를 통해

다름이 다양함으로 기꺼이 인정받는 세계,

소수가 존중받는 사회, 용기내어 함께 발을 내딛는 연대를 이야기 하는

최민지 작가님의 그림책

짧은 글 속에 담긴

뜻깊은 이야기 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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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의 달 어린왕자가 사랑한 지구별
정관영 지음, 이순옥 그림 / 상상의집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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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시점으로

<지구에서 관찰한 달>을 설명한

감성과학 그림책

작은 소행성 B612에서 살고 있는 어린왕자

지구 여행을 통해서 다양한 지식을 알아보는 이야기 입니다.

과학 그림책이지만 어린왕자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감성이야기.

어린왕자의 세번쨰 지구 여행이 시작됩니다.







세번째 지구 여행은 혼자가 아닌 장미와 동행합니다.

만약 당신이 수백만 개의 벼들 가운데 있는

단 하나뿐인 꽃 한송이를 사랑한다면

밤에 하늘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할 거야

어린왕자

처음 지구에 온 장미는 지구가 어두운 행성이라고 한다.

어린왕자는 벌써 세번째 지구 여행이라 이젠 주인이 된듯하다.

<지금은 밤이거던, 조금 있으면 달이 떠서 밝아 질거야>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달은 뜨지 않는다.

장미는 어두운 지구가 무서워서 덮어 달라고 한다.

며칠 기다려도 달은 떠지 안았다.

어두워지기 전에 장미한테 유리구를 덮어주느데..

이날은 달이 떳답니다.

<달도 장미처럼 변덕쟁이 인가봐>

달은 왜 떳을가요?

어린왕자는 달에 가보기로 했지만

달은 빛이 하나도 없었어요.

오히려 지구가 더 빛났지요. 푸른 구슬처럼.

지구에서 뭔가 반짝이는게 보였어요.

그 반짝임을 따라 다시 지구로 돌아왔지요.

갈릴레이의 망원경이였답니다.

갈릴레이는 이 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고 있었지요.

어린왕자는 갈릴레이 갈릴레오한테 달의 표면은 울퉁불퉁하고, 빛을 내지 않는다는걸 예기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갈릴레이를 통해서 달이 밝게 보이는 이유,

달이 모양이 변화하는 원인을 알아봅니다.

마침 과자를 먹고 있는 선아,

보름달 반달, 초승달이 나오는걸 보고

과자로 직접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우리 개구쟁이.. 이런 엄만 생각도 못했는데 혼자서 과자로 달을 만들다니 ^^

 




그리고 지구 자전하면서 생기는 밤과 낮에 관한 이야기도 나뉘어 봅니다.

달이 변화하는 모습을 달력에 적어서 달의모양변화주기표도 만들어 봅니다.

선아도 매일 달을 관찰하면서 이런 표를 만들어 보겠답니다.

마지막에는 이런 달의 모양 변화 실험

달의 움직임과 자연 현상에 대해 알수 있지요.

달의 모양 변화를 더 재대로 알자고

상상의집에서 나온 보드게임

< 달을 삼킨 불개> 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달에 대한 지식을 더 익혀 봤어요.

완전 찰떡 궁합이었습니다.




 

감성 과학 그림책 <어린왕자가 사랑하는 지구의 달>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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