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부터 과학·AI까지, 읽을 책이 한가득!
책은 크게 다섯 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를 성장시키는 한국 문학, 세상을 이해하는 한국 문학, 오래 사랑받는 세계 문학, 인문·사회, 과학·환경·AI까지 분야가 정말 다양해요.
《완득이》, 《아몬드》,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처럼 청소년의 성장과 관계를 다룬 작품부터 《어린 왕자》, 《동물농장》, 《데미안》 같은 세계 문학, 《팩트풀니스》와 《침묵의 봄》 같은 교양서까지 만나볼 수 있어요.
선아와 목차를 살펴보면서 이미 읽어 본 책도 찾아보고, 아직 읽지 않은 책 중에서 관심이 가는 작품도 골라봤어요. 익숙한 제목을 발견하면 반갑고, 처음 보는 책은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