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조금씩 쌓아 가는 비문학 독해력
엄마 입장에서는 수능 국어 비문학을 위한 독해 연습뿐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 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려운 사회 이슈를 접하고 핵심 내용을 파악하는 과정은 단기간에 완성하기 어렵잖아요.
선아에게는 아직 고등 입시 내용이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지금부터 관심 있는 주제를 중심으로 읽고 질문하는 습관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정보를 많이 아는 것보다 중요한 건 스스로 판단하고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힘!
《고등 필독 신문》은 시사 지식을 쌓는 동시에 읽기, 추론하기, 비판적으로 바라보기까지 연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고등학생뿐 아니라 사회 이슈에 관심을 넓히고 싶은 중학생과 학부모도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눠 보기 좋은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