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70년에는 어떤 세상에서 살게 될까요?
책 속 주인공 김별은 2070년으로 이동해 미래의 과학 기술을 직접 경험해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25분이면 도착하는 하이퍼루프부터 인공지능 교사, 나노 로봇, 양자 통신, 휴머노이드까지 다양한 기술이 등장해요.
선아는 특히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이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발전할지 상상하는 부분을 흥미롭게 읽었어요. 평소 인공지능이나 새로운 전자기기에도 관심이 있다 보니 익숙한 기술이 등장하면 더 집중해서 살펴보더라고요.
저도 하이퍼루프 이야기가 인상적이었어요. 지금은 장거리 이동에 꽤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미래에는 이동하는 시간 자체가 크게 줄어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학 기술이 단순히 새로운 기계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의 생활 방식까지 바꿀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