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라미드부터 피아노까지, 과학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고대 사람들은 정밀한 기계 없이 어떻게 거대한 피라미드를 만들었을까요? 가우디의 건축물에는 중력이 어떤 역할을 했을까요? 피아노가 악기의 왕으로 불리게 된 데에도 과학이 영향을 주었을까요?
이 책은 건축과 미술뿐 아니라 무지개, 화산, 음악, 한국화와 국악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뤄요. 평소에는 서로 다른 분야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과정이 참 흥미로워요.
특히 그림이나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과학은 공식만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세상을 관찰하고 궁금한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알려주기 좋겠어요. 반대로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예술 작품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