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엉뚱한 질문이 과학이 되는 시간!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 🔬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지나치는 일들도 가만히 들여다보면 궁금한 게 참 많아요. 귤을 주무르면 더 달아지는지, 민트를 먹고 물을 마시면 왜 시원한지, 아이스크림에는 왜 공기가 들어 있는지 말이에요. 😂
이번에 선아와 함께 읽어 본 책은 김진우 작가의 《이상한 과학책: 세상의 원리 편》(빅피시) 이에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목차를 펼쳐 보니 질문들이 하나같이 엉뚱하고 재미있더라고요. 평소 그냥 지나쳤던 일상 속 궁금증을 과학으로 풀어 준다니,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지 저도 기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