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실수해도 괜찮아, 우리 마음을 고쳐 주는 《맘고쳐 한의원 2》 🌼
아이와 공부하거나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다 보면 잘하고 싶은 마음에 오히려 망설이는 순간이 생기곤 해요. 실수할까 봐 걱정하기도 하고, 친구 관계 때문에 속상해하기도 하고요. 어른인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할 때가 있으니 아이들의 마음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요.
이번에 선아와 함께 읽은 책은 봄마중의 《맘고쳐 한의원 2》예요. 쓸모없어진 물건들이 찾아와 마음속 고민을 털어놓는다는 설정부터 재미있는데요. 귀여운 물건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 마음속 고민까지 들여다보게 되는 따뜻한 동화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