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식탁에서 만나던 친숙한 채소 24가지
책장을 넘기니 배추, 토마토, 무, 옥수수, 양파, 호박, 가지부터 오이, 고구마, 당근, 브로콜리, 마늘, 시금치까지 익숙한 채소들이 가득해요.
매일 밥상에서 보던 채소들이 그림으로 펼쳐지니 새삼 반갑더라고요. 🥕 평소에는 먹거리를 준비하느라 모양이나 색을 자세히 들여다볼 일이 많지 않은데, 그림을 보며 잎의 생김새와 줄기, 열매의 색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마다 친숙한 채소를 만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알록달록한 색을 채워 넣다 보면 싱그러운 텃밭을 구경하는 기분도 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