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듣고, 읽고, 쓰고
소리로만 듣던 노래를 글자로 다시 만나니까
노랫말의 의미도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글씨 연습은 물론이고 낱말과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한 문장을 끝까지 완성하면서 집중하는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요.
무엇보다 하츄핑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공부책’보다는 ‘재미있는 하츄핑 책’으로 먼저 다가온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저희는 한 번에 다 하기보다는 좋아하는 노래부터 골라서 조금씩 활용했어요.
노래 듣고🎧
가사 따라 쓰고✏️
영화 속 장면도 다시 떠올리고🎬
이렇게 놀듯이 이어가니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한글 쓰기 시간이 되더라고요🌷
색칠이나 스티커 놀이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는 하츄핑 놀이북!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을 그냥 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읽고 쓰는 활동으로 살짝 확장해 보고 싶을 때 활용하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