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심심할 때 하나씩!
이 책은 제목처럼 365개의 수수께끼가 들어 있어요. 동물, 사물, 자연, 음식, 오싹, 재치까지 총 6가지 주제로 나뉘어 있어서 비슷한 문제가 계속 이어지는 느낌도 적어요.
선아는 처음부터 365개를 쭉 풀기보다는 시간이 날 때 몇 개씩 골라서 풀어봤어요. 밥 먹고 잠깐 쉬는 시간이나 다른 공부를 끝내고 심심할 때 자연스럽게 책을 펼치곤 했는데, 이런 식으로 부담 없이 꺼내 볼 수 있다는 게 좋았어요. 😊
특히 수수께끼가 막히면 초성, 그림자, 보기 등 다양한 힌트를 활용할 수 있어서 무조건 정답을 찍는 게 아니라 단서를 하나씩 살펴보게 돼요.
처음에는 엄마에게 힌트를 보여주면서 같이 풀다가도 몇 문제 지나면 혼자 고민하면서 정답을 찾아보더라고요.
“이건 생각보다 어렵다!”
하면서도 정답을 알아낼 때까지 다시 들여다보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