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읽고 끝내지 않고 이렇게 활용해 봤어요
저는 《호기심 팡팡》을 읽을 때 ‘호기심 연구소’ 코너를 그냥 넘기지 않는 편이에요.
만화 이야기를 먼저 재미있게 읽고, 중간중간 나오는 호기심 연구소에서 내용을 다시 확인해요.
그리고 이번 3권은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생활 속 질문으로 연결해 봤어요.
👉 식사 예절을 읽었다면
“우리 집에서 식사할 때 지키는 약속은 뭐가 있을까?”
👉 집 안 예절을 읽었다면
“가족끼리 편하게 지내려면 어떤 약속이 필요할까?”
👉 교실 예절을 읽었다면
“친구들과 함께할 때 꼭 필요한 약속은 뭘까?”
👉 공공 예절을 읽었다면
“도서관이나 지하철에서는 왜 조용히 해야 할까?”
이렇게 질문을 바꿔보니 책 내용이 선아의 실제 생활과 연결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