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
저희는 한 번에 50문장을 전부 끝내려고 하기보다는 아이 컨디션에 맞춰 나눠서 활용했어요.
① 먼저 문법 설명을 가볍게 읽기
처음부터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지 않고 “오늘은 이런 표현을 배우는구나” 정도로 이해했어요.
② 단어 먼저 살펴보기
문장을 만들 때 단어 때문에 막히면 문법에 집중하기 어려워서 코니의 메모 단어장도 함께 살펴봤어요.
③ QR 음원 듣기 → 따라 읽기 → 직접 말하기
눈으로만 읽지 않고 원어민 음성을 듣고 따라 말해봤어요. 특히 발음이 자신 없는 부분은 여러 번 반복해서 들었어요. 👂🗣️
④ 배운 문법으로 우리 생활 속 문장 만들어보기
이게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책 속 문장만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배운 표현을 활용해서 가족이나 학교, 좋아하는 것처럼 익숙한 소재를 떠올려 문장을 만들어보니 훨씬 기억에 남더라고요.
⑤ 다음 날 어제 배운 문장 다시 말해보기
새로운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 전날 문장을 몇 개만 다시 만들어봤어요.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는데도 복습 효과가 꽤 좋았어요.
⑥ 헷갈리는 문법은 답안지와 깨알지식 확인하기
혼자 공부하다 보면 “이 표현도 되는 건가?” 싶은 순간이 있는데, 답안지의 다른 표현이나 생략 가능한 부분을 확인하면서 정리할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