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와 꾸준히 책을 읽으면서
제가 가장 많이 신경 쓰게 된 것 중 하나가 바로 문해력이에요.
글을 읽을 줄 아는 것과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는 건 또 다르더라고요.
문제에서 무엇을 묻는지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부터
친구와 대화할 때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고 내 생각을 알맞게 표현하는 것까지,
결국 문해력이 생활 곳곳에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앞서 1~5권도 재미있게 활용했던 《나민애의 문해력 게임》 6권도
반가운 마음으로 선아와 함께 읽어봤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