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아와 직접 활용해 보니
이번에 직접 활용해 보면서 느낀 건, 한자공부도 결국 아이가 얼마나 편하게 접근하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글자만 빽빽하게 있는 교재였다면 선아도 금방 지루해했을 텐데 그림, 이야기, 챈트, 낱말, 문제풀이가 적절하게 섞여 있어서 생각보다 부담이 적었어요.
무엇보다 급수시험을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어휘까지 함께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엄마 입장에서는 꽤 만족스러웠어요.
당장 시험 점수만 바라보기보다 지금 배운 한자가 앞으로 국어를 읽고 교과서를 이해할 때 하나씩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
한자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부터 대한검정회 7급을 준비하는 아이까지, 너무 어렵고 딱딱한 방식보다는 재미있게 한자의 기초를 잡아주고 싶은 가정에서 활용해 보기 좋은 교재였어요.
한자 급수도 챙기고, 어휘력과 문해력의 기초도 함께 쌓고 싶다면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을 꾸준히 활용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