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이번 책을 보면서 제일 많이 웃었던 사람은 역시 선아 아빠였어요. 😂
평소 족구 이야기를 좋아하던 사람이라 그런지 책을 펼쳐놓고 그림도 보고 QR 영상도 직접 확인하면서 꽤나 진지하게 보더라고요.
저는 옆에서 같이 보다가
“족구가 이렇게 배울 게 많았어?” 싶었고요. 😆
그냥 공을 차는 운동이라고만 생각했던 족구에 이렇게 다양한 기술과 규칙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그림과 영상 덕분에 직접 해볼 수 있는 방법까지 연결된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
족구를 직접 배워보고 싶은 분, 아이에게 족구를 쉽게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책과 QR 영상을 함께 활용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으로 읽고, 그림으로 보고, 영상으로 움직임을 확인하고, 실제로 공을 차보는 것까지!
족구도 이렇게 제대로 된 가이드가 있으니 훨씬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겠어요. 🏐💛
특히 족구 좋아하는 선아 아빠에게는 정말 취향 저격이었던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