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보다는 ‘문제 해결 놀이’에 가까웠어요
엄마 입장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코딩을 어렵게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일단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고, 그 안에서 문제가 생기고, 아이가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해요.
그리고 잘 안 되면 다시 시도하고 방법을 바꿔보고요.
아이도 직접 해보면서 “이거 생각보다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여서, 엄마 입장에서는 괜히 뿌듯했어요. 💕
무엇보다 AI가 많은 일을 대신해 주는 시대에 아이에게 필요한 게 단순히 많은 지식을 외우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무엇이 문제인지 발견하고, 순서를 생각하고, 방법을 바꿔가며 해결하는 힘.
이런 경험을 재미있는 만화와 게임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게 《헬로메이플 2》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이고,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시작하기 좋은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