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판타지 학원물의 새로운 시작
도깨비와 요괴, 도사라는 한국적인 소재에 기숙학교라는 학원물 분위기가 더해지니 생각보다 조합이 정말 잘 어울렸어요.
무엇보다 1권에서는 세 친구가 만나 ‘도도클럽’이라는 비밀 모임의 멤버가 되는 과정까지 그려져서 앞으로 어떤 모험이 이어질지 궁금증을 남겨요.
책을 덮고 나니 ‘다음 권에서는 또 어떤 요괴가 등장할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더라고요. 😆
아이와 함께 판타지 소설을 읽으며 상상하는 걸 좋아한다면 《도도클럽 1》은 꽤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무섭기만 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정과 비밀, 성장, 용기가 함께 들어 있어서 더 좋았고요.
무엇보다 우리나라 전통 소재를 활용한 판타지라서 앞으로 어떤 세계관이 펼쳐질지 기대돼요. 🌙✨
이번에는 세 친구의 첫 번째 사건을 함께 따라갔다면, 다음에는 또 어떤 모험을 만나게 될지 기다려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