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이 힘을 합치면 못 할 일이 없지!
튤립은 나무를 베고, 크로커스는 꼼꼼하게 다듬고, 바이올렛은 하나씩 조립해요.
물론 처음부터 집이 뚝딱 완성될 리는 없겠죠. 😂
몇 번이나 무너지고 다시 만들기를 반복하면서 세 친구는 조금씩 방법을 찾아가요.
그러다 우연히 만난 작은 벌레들에게 집 짓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각자 할 수 있는 일을 보태면서 드디어 튼튼한 오두막을 완성해요.
이 장면을 보면서 혼자 잘하는 것보다 서로 다른 능력을 가진 친구들이 힘을 합치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어요.
선아도 책을 읽으면서 세 친구가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는 모습이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특히 작은 벌레들에게 도움을 받으면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이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