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學, 文, 知, 問, 書 같은 한자를 배우면서 평소 사용하는 단어들을 떠올려 보기도 하고, ‘공감’이라는 주제에서는 共, 感, 情, 心처럼 마음과 관련된 한자를 살펴보니 단어를 보는 눈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았어요.
선아도 처음에는 한자 공부라고 하면 조금 딱딱하게 생각했는데, 막상 하루 분량씩 해보니 생각보다 부담이 적었는지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 보더라고요.
특히 “이 단어에 이런 한자가 들어가는구나.” 하고 연결되는 순간을 재미있어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