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보다 놀이에 가까운 문해력
《문해력ㄱㄴㄷ 1. 이름씨》에서는 ‘글, 꽃, 나무, 달, 떡, 몸, 밥, 소리, 씨앗, 옷, 집’처럼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친숙한 낱말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낱말을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동시를 읽어 보고, 그림을 살펴보고, 뜻을 생각해 보고, 직접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낱말과 친해질 수 있어요.
중간중간 수수께끼나 말놀이처럼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활동도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책을 펼쳐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고요.
선아도 책을 보면서 다양한 놀이를 해볼 수 있다는 점을 특히 재미있어했답니다. 😊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낱말을 가지고 이것저것 생각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으니,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놓고 활용하기에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