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에서는 이렇게 활용했어요
이 책은 그냥 읽고 끝내기보다 이야기 속 소재를 현실과 연결해 보는 방법으로 활용하면 더 재미있어요.
🔸 읽기 전에는 표지와 제목만 보고 상상하기
‘구멍마녀는 어떤 마녀일까?’, ‘구멍 아래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고 자유롭게 예상해 봤어요.
🔸 장별로 잠깐씩 멈춰 이야기하기
한 번에 끝까지 읽기보다 한두 화씩 읽고 가장 궁금했던 장면이나 인물을 이야기해 봤어요.
🔸 싱크홀을 현실과 연결하기
책 속 ‘거대한 구멍’에서 출발해 실제 싱크홀은 왜 생기는지, 우리 주변에서 땅이 무너지는 일이 왜 위험한지 함께 찾아보면 좋아요.
🔸 환경 이야기로 확장하기
책을 읽은 뒤에는 ‘사람이 자연을 마음대로 이용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동물과 함께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처럼 어렵지 않은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눠봤어요.
🔸 고양이 카터를 중심으로 독후활동하기
카터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다시 생각해 보거나, 카터에게 편지를 써보는 활동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무엇보다 아이에게 환경 보호를 따로 공부시키는 느낌이 아니라 재미있는 모험을 읽은 뒤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