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써먹어 보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론만 설명하고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각 장의 ‘직접 해보기’부터 부록의 AI 페르소나 설정 템플릿, 대화 전 준비표, 대화 후 복기표, 7일 AI 스파링 챌린지까지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도구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나서도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라는 느낌보다, 바로 AI를 켜고 한번 연습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중요한 보고나 면담을 앞두고 있다면 실제 상황에 들어가기 전에 한 번 말해보고, 어색했던 표현을 고쳐보고, 다시 말해보는 것만으로도 꽤 든든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