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로 읽고, 워크북으로 한 번 더!
《who? 근현대사》의 또 하나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책 뒤에 독해 워크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본문을 만화로 재미있게 읽은 뒤 그냥 책을 덮는 것이 아니라, 워크북을 통해 내용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어요.
권기옥의 일기, 독립운동 관련 공고문, 신문 기사, 연설문, 편지와 뉴스 보도 등 다양한 글의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보니 역사와 국어 공부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고요.
특히 본문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문제로 만나니 “아, 이 장면이 여기서 나온 거구나!” 하고 기억을 되짚어보는 데 도움이 됐어요. 역사책이면서 동시에 독해 연습까지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으로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