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권은 직접 따라 해볼 수 있는 실전 워크북이라 더 재미있었어요.
수학 오답 분석부터 영어 회화, 국어 지문 분석, 과학 탐구, 수행평가, 코딩까지 과목별 활용법이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서 “아, 이런 식으로 써보면 되는구나!” 하고 감이 잡히더라고요.
ChatGPT뿐 아니라 Gemini, NotebookLM, Perplexity, Claude까지 각각 어떤 상황에서 활용하면 좋은지도 비교해 볼 수 있었고요.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은 건 ‘로고타루톤’이에요.
Role, Goal, Task, Rule, Tone을 정해서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인데, 단순히 질문을 잘하는 것을 넘어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먼저 생각하게 만든다는 점이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