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웃으며 읽는 사이 발명가들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아요
이번 3권에서는 최무선, 장영실, 정약용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발명가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화약을 만든 최무선, 조선의 과학 기술을 발전시킨 장영실, 거중기를 만든 정약용까지 역사 속 인물들이 어렵지 않게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귀엽고 엉뚱한 똥요정 푸푸가 이야기를 이끌어 가다 보니 역사 속으로 함께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 더욱 몰입하며 읽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