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을 통해 만나는 세계 문화
책에는 우리가 한 번쯤 들어본 네시, 크라켄, 드래건뿐 아니라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다양한 짐승 괴물들이 무려 70종이나 등장해요.
땅, 물, 하늘, 초대형 괴물까지 주제별로 나누어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나라별 전설과 신화가 함께 소개되어 단순히 “괴물이 나온다”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런 괴물이 만들어졌을까?”
“이 나라 사람들은 어떤 상상을 했을까?”
하는 생각까지 이어지는 점이 참 좋았어요.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세계 문화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