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깨달음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 알토북스
평소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 내거나, 좋은 방법을 떠올리는 사람들을 보면 늘 궁금했어요.
“저 사람들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해낼까?”
“역시 창의력은 타고나는 걸까?”
특히 요즘은 AI가 글도 쓰고, 그림도 만들고, 다양한 정보를 빠르게 정리해 주는 시대라서 오히려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생각하는 힘’에 대해 더 관심이 생겼어요.
그런 고민을 하던 중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알토북스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이에요.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광고제 우승자인 나카가와 료가 알려주는 크리에이티브 비법이 담긴 책인데요. 처음에는 광고 기획자나 창작자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지만, 읽다 보니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