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와 문학을 따로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문해력 교재를 하다 보면 설명문만 계속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독서와 문학이 번갈아 구성되어 있어요.
1주차는 독서,
2주차는 문학,
3주차는 독서,
4주차는 문학.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도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사회, 과학, 수학, 역사, 환경 같은 다양한 교과 연계 지문을 읽다가 다음 주에는 동시와 동화, 고전 문학을 만나게 되니 독서하는 느낌도 들더라고요.
특히 <아이>는 「긴긴밤」 지문과 「욕심쟁이 거인」 이야기를 무척 흥미롭게 읽었어요.
문학 작품을 읽으며 인물의 감정과 상황을 생각해 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