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동화와 옛이야기의 조화가 정말 좋아요
교재는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 창작 동화
🌼 옛이야기
저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 있었어요.
<가방 들어주는 아이>, <책이 사라진 날>, <화해하기 보고서>, <6분 소설가 하준수> 같은 작품들은 학교생활과 친구 관계를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서 아이가 더욱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또 이솝우화, 탈무드, 민담, 그리스 로마 신화 같은 옛이야기도 수록되어 있어 다양한 장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매일 새로운 이야기를 만나는 재미가 있어서 학습이라기보다 독서 시간을 기다리는 느낌에 가까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