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왕국으로 시작된 자연스러운 흥미
가장 먼저 펼친 페이지는 당연히 겨울왕국이었어요.
Let It Go, 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 같은 익숙한 곡들이 나오는 순간, 아이 눈이 먼저 반짝였어요.
이미 멜로디를 알고 있으니까 영어 가사도 훨씬 쉽게 받아들이는 모습이었어요.
특히 “이건 내가 아는 노래야!”라는 느낌이 있어서
영어라는 부담보다 ‘노래 따라 부르기’에 가까운 시간이 되었어요.
아이도 중간에 자연스럽게
💬 “이건 영어로 들으니까 느낌이 또 다르네”
라고 말했는데, 그 순간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