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고 나서 가장 크게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모두에게 맞는 부업은 없다”는 사실이었어요.
온라인셀러가 맞는 사람도 있고, 블로그수익화가 맞는 사람도 있고, 공간대여사업이 맞는 사람도 있겠죠.
중요한 것은 유행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수익 구조 만들기를 시작하는 것이라는 점이었어요.
무엇보다 부업하는법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해야 하는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까지 함께 알려준다는 점이 좋았어요.
월급만으로 미래가 불안한 분들, 재테크시작을 고민하는 분들, 퇴근후부업을 알아보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월1000만들기라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은 두번째월급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