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사 + 세계사를 함께 보는 새로운 방식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통합 역사’라는 점이에요.
보통 한국사는 한국사대로, 세계사는 세계사대로 따로 외우다 보면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지는데, 이 책은 같은 시대를 한 번에 보여줘요.
예를 들어
• 로마 제국이 있을 때 한반도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 페르시아 전쟁과 부여, 고구려의 흐름이 어떤 관계인지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돼서 “아, 같은 시기에 이런 일이 동시에 있었구나”를 스스로 이해하게 돼요.
아이도 읽으면서 “이건 따로따로가 아니라 연결된 이야기였네?”라고 말하더라고요. 이 한마디가 이 책의 핵심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