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를 꿰뚫는다는 말, 진짜였어요?
📍 “수학을 10개로 끝낸다고?” 의심부터 시작한 책
처음 이 책을 봤을 때 솔직히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딱 하나였어요.
“아니… 수학이 어떻게 10개 원리로 끝나지?”
수학은 늘 두꺼운 문제집, 끝없는 공식, 그리고 따라가다 지치는 과목이었잖아요.
그래서 이 책 소개는 오히려 더 과장처럼 느껴졌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아이보다 제가 먼저 펼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 이건 수학책이라기보다 ‘수학을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