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르와 로키, 알고 보니 훨씬 입체적인 이야기
우리가 흔히 마블에서 보던 토르와 로키는 정말 일부 모습이더라고요.
이 책 속 북유럽 신들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라
실수도 하고, 질투도 하고, 속이기도 하고, 웃기기도 해요.
그래서 더 인간적으로 느껴졌어요.
특히 로키는 정말 신기한 캐릭터였어요.
얄밉다가도 웃기고, 위험하다가도 이상하게 매력 있고요.
읽다 보면
“아… 그래서 사람들이 로키 캐릭터를 좋아하는구나.”
싶더라고요.
토르 역시 단순히 힘만 센 신이 아니라
허당미도 있고, 욱하는 성격도 있고, 때로는 너무 순진해서 웃기기도 했어요.
아이도 토르가 여장하고 망치를 찾으러 가는 장면에서는 정말 깔깔 웃으면서 읽더라고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