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로메이플 1: 용사 시즌 개막 읽고 난 후기
처음에 이 책을 봤을 때는 메이플이라서 그냥 재미있는 만화일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까 생각보다 이야기가 더 신기하고,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라서 더 집중하게 됐어요.
메이플 월드에 이상한 일이 생기고 몬스터들이 도망가는데,
그 이유를 찾는 과정이 진짜 게임처럼 느껴졌어요.
핑크빈이랑 예티, 주황버섯, 슬라임, 돌의 정령이
각자 역할을 나눠서 문제를 해결하는 게 팀 같아서 재미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