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약사라는 직업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 책
토크쇼 느낌으로 읽은 《인본주의 과학자라면 약사》 활용 후기
예전에 약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이번 책은 조금 결이 달랐어요.
단순히 “약이 어떻게 작용하느냐”가 아니라
“약사라는 직업 자체가 어떤 의미를 가지는가”를 이야기하고 있었거든요.
요즘은 정말 뭐든 AI에게 물어보는 시대잖아요.
아이도 자연스럽게 궁금한 게 있으면 먼저 AI를 찾게 되고요.
그래서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다 알려줄 수는 있는데,
사람의 건강까지 완전히 대신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