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세종을 만난 아이의 기다림과 몰입, 그리고 또 한 번의 “아쉬운 엔딩”
지난 1권을 읽고 나서 아이가 했던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어요.
“왜 하필 여기서 끝나는 거야…” 하면서 아쉬움이 꽤 컸거든요.
그래서 2권 출간 소식을 듣고는 정말 손꼽아 기다렸던 책이었어요.
그리고 드디어 만난 이번 이야기의 주인공은 바로 세종이었어요.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역사 인물이라 기대감이 더 컸던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