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학교가 곤충으로 변해버린 날, 아이가 가장 먼저 읽은 책
서울문화사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활용 후기
제발돼라 곤충 시리즈는 원래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던 콘텐츠였는데요.
이번 신간 《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은 그 기대를 훨씬 뛰어넘은 느낌이었어요.
처음 책을 펼치자마자 “학교에 곤충 선생님이 온다”는 설정부터 확 몰입되더라고요.
단순히 곤충 이야기가 아니라,
학교라는 익숙한 공간이 갑자기 낯설고 긴장감 있는 공간으로 바뀌면서
아이가 정말 빠르게 집중했어요.
읽다 보니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곤충 생태 지식과 스토리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서 더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