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지나쳤던 장면들을 다시 보게 되는 책
책에서는
용산 이전 이야기부터 손바닥 ‘王’ 자 논란,
주술·무속 논란, 비선 의혹까지
우리가 뉴스에서 한 번쯤 스쳐 지나갔던 장면들을 하나씩 꺼내 보여줘요.
그때는 그냥 “또 시끄럽네…” 정도로 넘겼던 이야기들이
한 흐름으로 연결되니까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특히 저는 읽으면서 계속
“우리가 진짜 이런 시대를 살고 있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AI가 그림 그리고, 로켓이 우주를 오가는 시대인데
한편에서는 아직도 주술과 기운, 풍수 이야기들이
정치 중심에서 오르내렸다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게 느껴졌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