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친구라니, 아이들이 좋아할 설정!
그리고 등장한 로봇 친구 😊
솔직히 여기서부터 아이 표정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ㅋㅋ
말도 잘 듣고,
시키는 것도 척척 해내고,
내 기분도 맞춰 주는 친구라니!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꿈같은 존재처럼 느껴졌던 것 같아요.
선아도 책을 읽고 나서
“엄마, 나도 마음 알아주는 로봇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느낌으로
한참 상상하더라고요.
📌 사실 아이들이 친구 때문에 힘들 때
“차라리 혼자 있고 싶다”거나
“말 잘 듣는 친구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잖아요.
그런 감정을
로봇이라는 재미있는 설정으로 풀어낸 점이 참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