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어벤저스 11 - 헌법, 기본권을 수호하라! ㅣ 어린이 법학 동화 11
고희정 지음, 최미란 그림, 신주영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벌써 11권이라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

처음 1권을 읽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변호사 어벤저스 11: 헌법, 기본권을 수호하라!』까지 왔어요.

​

이 시리즈는 진짜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선아는 이 시리즈를 “ 그냥 책이 아니라 사건 해결 게임 같다”고 하는데요

이게 바로 사랑받는 이유가 아닐가 싶네요.

​

법학 동화인데 몰입해서 읽을수 있으니.. 엄마도 너무 만족이지요

​

​

🧑‍⚖️ 어린이 변호사들이 직접 사건을 해결한다는 설정

​

이 책의 재미 포인트는 확실해요.

​

✔ 어린이 변호사 어벤저스 팀

✔ 실제처럼 펼쳐지는 사건들

✔ 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

이번 권에서는 특히

헌법, 표현의 자유, 스토킹, 기본권 같은 이야기들이 나와요.

​

어른이 봐도 조금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인데

이걸 아이 눈높이로 풀어낸 게 정말 신기했어요.

​


⚖️ “이건 누가 맞는 걸까?”를 계속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

​

이번 이야기는 단순히 범인을 찾는 구조가 아니에요.

​

✔ 학원 후기 사건

✔ 명예훼손 vs 표현의 자유

✔ 알 권리와 사생활 보호

​

이런 주제들이 나오는데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고민하게 돼요.

​

아이도 중간에 이런 말을 했어요.

“이건 무조건 한쪽이 맞는 게 아니네?”

​

이 말이 진짜 핵심이었어요.

​


🧠 법이 멀지 않다는 걸 알려주는 책

​

이 책의 좋은 점은

법을 “시험 공부”처럼 만들지 않는다는 거예요.

​

✔ 우리 일상 속 사례

✔ 학교, 인터넷, 친구 관계

✔ 실제 있을 법한 상황

​

이걸 사건처럼 풀어가니까

아이 입장에서는 “내 이야기 같은 느낌”이 들어요.

​

그래서인지

법 = 어려운 것

이 아니라

법 = 나를 지켜주는 규칙

이렇게 받아들이더라고요.

​

​

🧑‍⚖️ 변호사라는 직업을 새롭게 보는 시간

​

이 시리즈를 보면서

아이 생각도 조금씩 바뀌었어요.

​

예전에는 “변호사 = 법정에서 싸우는 사람”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

👉 “사람을 돕는 사람”

👉 “억울한 걸 해결해 주는 사람”

​

이렇게 이해하는 것 같아요.

​

특히 사건을 단순히 이기고 지는 게 아니라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를 같이 생각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어요.

​

​

🌿 엄마가 느낀 포인트

​

이 책은 단순 법 지식 전달이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 같아요.

​

✔ 누가 맞고 틀린지 바로 판단하지 않기

✔ 상황을 여러 방향으로 보기

✔ 내 권리와 타인의 권리 함께 생각하기

​

이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요.

​

그래서 “한학기한권읽기” 같은 독서 활동에도 정말 잘 맞겠다 싶었어요.

​🌈 아이 한마디 느낌

​

읽고 나서 아이가 했던 말이 인상 깊었어요.

​

“이거 보면 그냥 정답이 하나가 아니네?”

​

그 한마디가 이 책을 다 설명해주는 느낌이었어요.

​

⸻

​

⚖️ 총평

​

✔ 초등이 이해할 수 있는 법학 동화

✔ 사건 중심이라 몰입도 높음

✔ 표현의 자유, 권리 개념 자연스럽게 학습

✔ 권선징악 + 사고력 확장

​

어벤저스 시리즈는 역시

“꾸준히 믿고 보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변호사어벤저스 #가나출판사 #법학동화 #어린이법학 #초등책추천 #초등독서 #한학기한권읽기 #어린이문학 #초등필독서 #권선징악 #법공부 #책육아 #엄마표독서 #사고력독서 #독서교육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