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다 케이크 가게 ㅣ 고래동화마을 17
차율이 지음, 샤토 그림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이야기

​

“케이크로 만든 케이크 가게라니…?”

​

처음 이 설정을 보고

아이랑 동시에 “와!” 하고 웃었어요 😊

​

벽도 케이크, 바닥도 케이크,

모든 게 달콤한 가게라니

👉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이야기였어요.

​

읽기 전부터 이미

아이 마음은 완전히 빠져들었더라고요.

​



​

🍓 달이와 다다, 그리고 시작된 꿈

​

달이와 다다는 “맛있는 걸 먹으면 행복해진다”는

아주 귀엽고 단순한 마음으로 케이크 가게를 열기로 해요.

그 모습이 참 사랑스럽고,

👉 “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우리 아이도

“이거 진짜 있으면 좋겠다”는 느낌으로

더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

​

​

😭 예상 못 한 ‘사건’ 발생

​

그렇게 정성껏 만든 케이크 가게가…

​

👉 동물 친구들에게 다 먹혀버리는 장면!

​

여기서 아이도

“어떡해…” 하면서 완전 몰입했어요.

​

저도 읽으면서

“이건 너무 속상하겠다…” 싶더라고요.

​

특히 달이가 주저앉아서 울어버리는 장면은

👉 아이 감정과도 연결되는 순간이었어요.

​

 


​

🌱 실패를 대하는 두 가지 모습

​

이 책에서 정말 좋았던 포인트는

👉 ‘실패를 바라보는 두 가지 태도’였어요.

​

✔️ 달이 → 좌절하고 주저앉음

✔️ 다다 → 다시 방법을 찾음

​

이 대비가 너무 자연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도 상황을 이해하기 쉬웠어요.

​

읽고 나서 선아는

👉 “망한 게 아니라 다시 만들 수 있는 거네”

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더라고요.

​

이 한마디가 참 인상 깊었어요.

​



​

🤝 함께라서 가능한 변화

​

결국 이 이야기는

👉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였어요.

​

다다의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주변 친구들의 도움까지 더해지면서

​

👉 새로운 케이크 가게가 만들어지는 과정이

참 따뜻하게 그려져요.

​

이 부분에서 자연스럽게

#협동 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어요.

​



​

💛 속상함에서 이해로, 그리고 화해

​

처음에는

“왜 내 케이크를 먹었어!” 하는 마음이었다면

​

시간이 지나면서

👉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흐름으로 이어져요.

​

이게 참 좋았어요.

​

단순히 문제 해결이 아니라

👉 감정까지 이어지는 이야기였거든요.

​

아이도 읽고 나서

👉 “같이 먹어서 더 좋았을 수도 있겠다”

라는 식으로 마음이 바뀌는 걸 보면서

​

이게 바로

#화해 의 과정이라는 걸 느꼈어요.

​



 

​🍰 실패도 달콤해질 수 있다는 것

​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제일 크게 남은 메시지는 이거였어요.

​

👉 “포기하지 않으면, 실패도 달콤해질 수 있다”

​

아이에게 꼭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였어요.

​

실패 자체보다

그 이후의 행동이 더 중요하다는 걸

이렇게 따뜻하게 보여주는 책이었어요.

​🌈 아이와 함께한 작은 활동

​

책을 읽고 나서

간단하게 “우리만의 케이크 가게”를 상상해봤어요 😊

​

✔️ 어떤 케이크를 만들지

✔️ 누구에게 나눠줄지

​

이야기 나누는 것만으로도

아이 표정이 너무 밝아지더라고요.

​

이런 확장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


​✨ 엄마의 포인트 정리

​

✔️ 실패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도와줘요

✔️ 협동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줘요

✔️ 감정 변화와 화해 과정을 경험할 수 있어요

✔️ 상상력과 창의력이 함께 자라요

​

​

🌱 엄마의 한 줄 느낌

​

👉 “함께라서 더 달콤해지는 이야기”

​



#달다다케이크가게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케이크 #협동 #화해 #초등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책육아 #엄마표독서 #감성동화 #아이와책읽기 #독서기록 #초등독서 #창의력동화 #유아추천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